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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바이스 '85' 브루클린 촬영장서 흉기 소동, 20대 남성 체포

브루클린 촬영장에서 42세 스태프에게 흉기를 내보인 23세 남성이 체포됐다. 경찰은 흉기를 회수했고 부상자는 없었다.

영화 'Miami Vice ’85'의 브루클린 촬영장에서 흉기를 내보인 23세 남성이 체포됐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체포된 인물은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알렉스 페레스로, 금요일 밤 11시 직후 브루클린 애비뉴 N과 맥도널드 애비뉴 인근에서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페레스는 촬영장에서 42세 스태프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상대를 향해 흉기를 드러냈다. 경찰은 현장에서 흉기를 회수했으며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페레스는 위협 행위와 무기 소지 혐의로 기소됐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가 'Miami Vice ’85' 촬영장이라는 점은 할리우드 리포터가 확인했다.

촬영은 계속되는 작품

'Miami Vice ’85'는 1980년대 NBC 드라마 'Miami Vice'를 새롭게 옮긴 작품이다. 원작에서는 돈 존슨이 크로켓을, 필립 마이클 토머스가 터브스를 연기했다. 영화에서는 오스틴 버틀러가 크로켓을, 마이클 B. 조던이 터브스를 맡았고 조셉 코신스키가 연출한다.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2026년 10월 오스틴 버틀러와 마이클 B. 조던이 등장하는 첫 스틸컷을 공개했으며, 두 배우는 이후 뉴저지와 뉴욕시 일대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영화는 2028년 5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Miami Vice ’85' 촬영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23세 남성 알렉스 페레스가 촬영장에서 42세 스태프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내보였고, 경찰이 출동해 그를 체포했다. 부상자는 없었다.

'Miami Vice ’85'는 언제 개봉하나?

2028년 5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Miami Vice ’85'의 주연과 감독은?

오스틴 버틀러가 크로켓, 마이클 B. 조던이 터브스를 연기하며 조셉 코신스키가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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