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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미키 17', 11월 23일 훌루에서 스트리밍 공개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이 훌루 11월 라인업에 포함되며 로버트 패틴슨 주연작이 극장 개봉 후 스트리밍으로 향한다.

영화 '미키 17'이 2026년 11월 23일 훌루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한다. 훌루의 11월 스트리밍 일정에 해당 작품이 포함된 것이 확인됐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미키 17'은 봉준호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에드워드 애슈턴의 소설 '미키7'을 원작으로 한다. 로버트 패틴슨이 미키 반스 역을 연기하고,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토니 콜렛, 마크 러펄로가 출연한다.

이 작품은 2025년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를 통해 극장에서 개봉했다. 제작에는 플랜 B 엔터테인먼트, 오프스크린, 케이트 스트리트 픽처 컴퍼니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이 영화의 제작비는 1억 1800만 달러로 알려졌으며,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약 1억 3350만 달러를 기록했다. 마케팅 비용으로는 8000만 달러가 투입된 것으로 보도됐다.

한눈에 보기

'미키 17'은 언제 훌루에서 볼 수 있나?

2026년 11월 23일부터 훌루에서 스트리밍으로 공개된다.

'미키 17'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봉준호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로버트 패틴슨이 미키 반스 역을 연기했다.

'미키 17'은 어떤 작품을 원작으로 하나?

에드워드 애슈턴의 소설 '미키7'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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