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aste Of Memory', 한·대만 동시 공개…샘 킴 출연
더에스엠씨가 타이완덴츠와 공동 제작하는 요리 예능 'The Taste Of Memory'를 올 하반기 한국과 대만에서 동시에 선보인다.
더에스엠씨가 타이완덴츠와 공동 제작하는 유튜브 오리지널 요리 예능 'The Taste Of Memory'를 올해 하반기 한국과 대만에서 동시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스타 셰프 샘 킴이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한국에서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페어링'을 통해 공개된다. 더에스엠씨는 이번 작품이 요리를 매개로 한 버라이어티 형식이라고 전했다.
게스트 라인업도 확정됐다. 셰프 정호영과 CNBLUE의 정용화가 출연을 확정했다.
앞서 지난해 더에스엠씨와 타이완덴츠는 웹 예능 '감별사 글로벌'을 함께 제작한 바 있다. 당시에는 (G)I-DLE의 대만 출신 멤버 슈화가 MC를 맡았다.
이번 소식은 데이터넷(datanet.co.kr)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The Taste Of Memory'는 언제 공개되나?
올해 하반기 한국과 대만에서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어디서 볼 수 있나?
한국에서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페어링'을 통해 공개된다.
누가 출연하나?
스타 셰프 샘 킴이 출연하며, 셰프 정호영과 CNBLUE의 정용화가 게스트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