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마이크 플래너건 '캐리', 프라임 러브서 스트리밍 중

플래너건의 '캐리' TV 시리즈가 프라임 러브에서 스트리밍 중이며, LaMerk Industries 이스터에그로 '다크 타워'를 예고했다.

마이크 플래너건이 각색한 스티븐 킹 원작 '캐리' TV 시리즈가 프라임 러브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이 시리즈에는 LaMerk Industries를 가리키는 이스터에그가 포함돼 있다. 캐리의 아버지 랠프가 출근하는 장면에서 'LaMerk, Coming Soon'이라고 적힌 간판이 등장한다.

플래너건은 자신의 '캐리'가 '탑의 특정 층위'를 배경으로 한다고 확인하며, 이 작품이 '다크 타워'와 연결된다고 밝혔다. '다크 타워'는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the shine'에 대한 언급이 나와 '샤이닝'과의 연결고리도 드러난다. '샤이닝'은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다크 타워'로 이어지는 연결

플래너건은 2022년 아마존 스튜디오와의 계약의 일환으로 '다크 타워' TV 시리즈 제작 권리를 확보했다. 그는 또한 '닥터 슬립'의 영화 각색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캐리' TV 시리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프라임 러브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캐리'와 '다크 타워'는 어떤 관련이 있나?

플래너건은 자신의 '캐리'가 '탑의 특정 층위'를 배경으로 하며 '다크 타워'와 연결된다고 확인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