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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망자의 서', 원작 배우들과 함께 제작 돌입

브렌던 프레이저와 레이첼 와이즈가 복귀하는 '미라: 망자의 서'는 2027년 말 개봉 예정이며, 라디오 사일런스가 연출을 맡았다.

1999년작 '미라'의 속편인 '미라: 망자의 서'가 제작에 들어갔다. 개봉은 2027년 말로 예정되어 있다. 원작의 주연 배우들이 다시 모인다. 브렌던 프레이저, 레이첼 와이즈, 존 해나가 복귀한다.

연출은 라디오 사일런스가 맡는다. 제작은 이번 달 초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은 영화 매체 폴리곤이 보도했다.

한편 1999년작 '미라'는 현재 유튜브에서 무료로 상영 중이다. 프레이저와 와이즈가 주연한 이 영화는 1999년 개봉해 시리즈의 출발점이 됐다. 흥행에는 성공했고 속편 두 편이 제작됐지만 평단의 평가는 엇갈렸다. 로저 이버트는 이 영화에 별 4개 중 3개를 줬다.

2017년에는 톰 크루즈 주연의 리메이크가 나왔으나 흥행에 참패하면서 계획된 영화 세계관도 무산됐다. 2022년 프레이저는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원작의 핵심은 재미라고 말했다. 리 라이 크로닌이 연출한 공포 영화 '미라'도 앞서 개봉했다.

한눈에 보기

'미라: 망자의 서'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말 개봉 예정이다.

'미라: 망자의 서'에는 누가 출연하나?

브렌던 프레이저, 레이첼 와이즈, 존 해나가 원작에 이어 다시 출연한다.

1999년작 '미라'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유튜브에서 무료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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