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머스크' 다큐멘터리, 10월 9일 미국 개봉 확정

블리커 스트리트의 켄 샌더슨 CEO가 엘론 머스크 관련 다큐멘터리의 미국 극장 개봉을 재확인했다.

블리커 스트리트는 다큐멘터리 '머스크'를 오는 10월 9일 미국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재확인했다. 켄 샌더슨 블리커 스트리트 CEO가 직접 밝힌 것으로, 인디와이어가 보도했다.

이 작품의 해외 판권은 유니버설 픽처스가 보유하고 있다. 유니버설 픽처스가 개봉을 망설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회사 측은 입장을 번복하지 않고 있다.

엘론 머스크는 이 영화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한편 페이스북과 유튜브는 처음에 '머스크'의 광고 집행을 거부했다가 이를 번복했다.

블리커 스트리트의 가을 라인업에는 '텐더 러빙 케어', '더 리버레이션', '어 탤런트 포 머더', 그리고 '빅토리안 싸이코'가 포함되어 있다. '더 리버레이션'에는 블리커 스트리트의 창립자 앤드류 카펜을 기리는 헌정 문구가 들어갔다.

한눈에 보기

'머스크' 다큐멘터리는 언제 개봉하나요?

블리커 스트리트는 10월 9일 미국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밝혔습니다.

'머스크'의 해외 배급은 어디서 맡나요?

유니버설 픽처스가 해외 판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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