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브론스타인 신작 'Nasty', 제작 준비 단계 돌입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젠나 오르테가와 로즈 번이 출연하는 메리 브론스타인 감독의 신작 'Nasty'가 프리 프로덕션에 들어갔다.
메리 브론스타인 감독의 신작 'Nasty'가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 들어갔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 매체는 스카이댄스의 주요 신작 라인업을 다루는 기사에서 해당 작품의 제작 진행 상황을 전했다.
'Nasty'에는 젠나 오르테가와 로즈 번이 출연한다. 각본은 이사벨라 야로시가 쓴 2024년 블랙리스트 선정작이다.
제작은 마고 로비의 제작사 럭키챕이 맡는다. 작품은 2025년 12월 워너브라더스의 스페셜티 영화 부문으로 출범한 클록워크에서 제작된다. 워너브라더스는 현재 스카이댄스 소속이다.
브론스타인 감독에게 'Nasty'는 'If I Had Legs I'd Kick You'(2025)의 후속작이다. 이 작품으로 로즈 번은 첫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오르테가는 최근 'Hurry Up Tomorrow'(2025), 'Death of a Unicorn'(2025), 팀 버튼의 'Beetlejuice Beetlejuice'(2024)에 출연했다. 번은 'If I Had Legs I'd Kick You' 이후 'Tow'(2025)와 'Fallen Angels'(2026)에 이어 이번 작품에 합류했다.
오르테가가 웬즈데이 아담스로 나오는 'Wednesday' 시즌 3 촬영은 지난 9월 말 마무리됐으며, 시리즈는 2027년 중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눈에 보기
'Nasty'는 언제 개봉하나?
공개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현재 프리 프로덕션 단계다.
'Nasty'에 누가 출연하나?
젠나 오르테가와 로즈 번이 출연하며, 메리 브론스타인이 연출을 맡는다.
'Nasty'는 어디서 제작되나?
워너브라더스의 스페셜티 영화 부문인 클록워크에서 제작되며, 마고 로비의 제작사 럭키챕이 제작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