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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S: Origins' 3시즌 4화, 록키 캐럴 목소리 카메오 등장

고 레온 밴스 국장 역의 록키 캐럴이 'NCIS: Origins' 3시즌 4화에서 목소리로 등장했으며, 에피소드에는 밴스가 남긴 쪽지 장면이 포함됐다.

'NCIS: Origins' 3시즌 4화에 록키 캐럴이 고 레온 밴스 국장의 목소리로 카메오 출연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번 화는 차고에 있던 늙은 깁스가 2021년 11월 날짜가 적힌 밴스의 쪽지를 발견하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깁스가 쪽지를 읽는 동안 밴스의 내레이션이 흘러나왔고, 쪽지에는 밴스가 깁스의 벽을 고쳐줬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쪽지 장면 직후에는 에밀리 위커샘이 연기한 엘리너 비숍이 깁스의 차고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밴스는 과거 'NCIS' 500회 특집 에피소드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고, 록키 캐럴은 'NCIS' 23시즌을 끝으로 하차했다. 마크 하먼은 'NCIS: Origins' 3시즌에서 늙은 깁스로 복귀했으며, 마이클 웨덜리는 깁스와의 재회를 위해 'NCIS: Origins'에 토니 디노조로 출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NCIS: Origins' 3시즌 4화에 누가 카메오로 나왔나?

록키 캐럴이 고 레온 밴스 국장의 목소리로 카메오 출연했고, 에밀리 위커샘이 연기한 엘리너 비숍도 등장했다.

밴스가 남긴 쪽지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나?

2021년 11월 날짜가 적힌 쪽지로, 밴스가 깁스의 벽을 고쳐줬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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