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 과다니노 'Artificial' 오스카 캠페인 확정... 개러필드 조연·보리소프 주연
네온이 루카 과다니노 감독의 'Artificial' 오스카 캠페인을 확정했다. 앤드루 개러필드는 조연, 유라 보리소프는 주연 부문에 나선다.
네온이 루카 과다니노 감독의 신작 'Artificial'에 대한 오스카 캠페인 계획을 확정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캠페인은 작품상, 감독상, 연기상, 각본상, 그리고 기술 부문을 포함한다.
배우 부문 배치는 앤드루 개러필드를 조연상, 유라 보리소프를 주연상에 각각 올리는 것으로 정해졌다. 보리소프는 일리야 수츠케버 역을, 마크 라일런스는 제프리 힌턴 역을 맡아 조연상 경합에 나선다. 모니카 바바로는 미라 무라티 역으로 여우조연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Artificial'은 뉴욕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이후 BFI 런던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Artificial'은 언제 공개되나?
뉴욕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뒤 BFI 런던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오스카 캠페인에서 배우들은 어느 부문에 나서나?
앤드루 개러필드와 마크 라일런스, 모니카 바바로는 조연 부문에, 유라 보리소프는 주연 부문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