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 배급 한국 장르 영화, 개봉 20일 만에 북미 흥행 1000만 달러 미달
네온이 배급한 한국 장르 영화가 개봉 약 20일 만에 북미 박스오피스 1000만 달러를 넘지 못했다. 세 번째 주말에는 80% 급락했다.
네온이 배급한 한국 장르 영화가 개봉 약 20일 만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1000만 달러를 넘지 못했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세 번째 주말 성적은 직전 주말 대비 80% 급락했다.
구체적인 누적 수치나 최종 흥행 가능성은 공개되지 않았다. 배급사인 네온도 추가 성적을 발표하지 않았다.
영화에는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이 출연한다. 마이클 패스벤더와 앨리샤 비칸더의 출연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칸 영화제 관련 정보도 이번 보도에서는 다뤄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북미 흥행 성적은 얼마인가?
개봉 약 20일 만에 1000만 달러를 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 번째 주말 성적은?
직전 주말 대비 80% 급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