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아메리칸 로열스' 드라마화…테드 말라워 각본 맡는다
넷플릭스가 '아메리칸 로열스'를 TV 시리즈로 개발한다. 테드 말라워가 각본을 쓰고 레슬리 모건스타인과 함께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넷플릭스가 'American Royals'를 TV 시리즈로 개발하기 위해 판권을 확보했다. 각본은 테드 말라워가 맡고, 레슬리 모건스타인과 함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스튜디오는 Alloy Entertainment를 보유한 Warner Bros. Television이다.
원작은 캐서린 맥기가 쓴 소설 'American Royals'다. 넷플릭스는 이 작품을 시리즈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American Royals'는 어떤 작품인가?
캐서린 맥기가 쓴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넷플릭스가 TV 시리즈로 개발한다.
각본과 제작은 누가 맡나?
테드 말라워가 각본을 쓰고 레슬리 모건스타인과 함께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제작 스튜디오는 Warner Bros. Televisio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