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만과 편견' 12월 3일 공개…6부작
넷플릭스가 '오만과 편견' 6부작 시리즈를 12월 3일 공개하고, 주연 배우들의 첫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넷플릭스가 자사 드라마 '오만과 편견'을 오는 12월 3일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제인 오스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시리즈는 총 6부작으로 제작됐다. 넷플릭스는 공개일과 함께 출연진의 캐릭터 스틸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주인공 엘리자베스 베넷 역은 엠마 코린이, 다아시 역은 잭 라우든이 맡았다. 베넷 부인과 베넷 씨 부부는 각각 올리비아 콜먼과 루퍼스 스웰이 연기한다. 제인 베넷은 프레야 메이버, 리디아는 리아 노우드, 키티는 홀리 에이버리, 메리는 호피 패리시가 맡았다.
윅햄은 루이스 파트리지, 콜린스는 제이미 데메트리우가 연기한다. 캐서린 드 버그 부인은 피오나 쇼, 빙리 씨는 데릴 맥코맥이 각각 캐스팅됐다. 캐롤라인 빙리는 시에나 켈리, 앤나 드 버그는 리즈 킹스먼, 샬럿 루카스는 재스민 블랙보로가 맡았다.
각본은 돌리 올더턴이 썼고 연출은 유로스 린이 맡았다. 제작은 Lookout Point가 담당했다. 전체 예고편은 지난 10월 말 공개됐으며, 넷플릭스는 2026년 2월에 티저 예고편을 먼저 선보인 바 있다.
한편 2005년 개봉한 영화 '오만과 편견'은 조 라이트가 연출하고 키이라 나이틀리가 엘리자베스 베넷, 매튜 맥퍼디언이 다아시 역을 맡았다. 브렌다 블레신과 도널드 서덜랜드가 베넷 부부로 출연했고, 로저먼드 파이크, 지나 말론, 캐리 멀리건이 각각 제인, 리디아, 키티를 연기했다.
한눈에 보기
'오만과 편견' 넷플릭스 시리즈는 언제 공개되나요?
12월 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몇 부작인가요?
총 6부작이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요?
엘리자베스 베넷 역은 엠마 코린, 다아시 역은 잭 라우든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