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피니시, '더 워 마스터: 디즈 위다웃 네임' 출시… 데릭 재커비 88세에 마스터 역 복귀
빅 피니시 프로덕션이 4개 이야기로 구성된 새 오디오 드라마 박스 세트 '더 워 마스터: 디즈 위다웃 네임'을 공개했다. 데릭 재커비가 88세의 나이로 더 마스터 역을 다시 맡았다.
빅 피니시 프로덕션스가 새 오디오 드라마 박스 세트 《더 워 마스터: 디즈 위다웃 네임》을 출시했다. 이 작품에서 데릭 재커비가 88세의 나이로 더 마스터 역을 다시 맡는다.
박스 세트는 총 4개의 이야기로 구성되며, 현재 공식적으로 구매 및 청취가 가능하다. 각 이야기는 앨리슨 윈터가 쓴 'The Unstately Home', 마크 바우셔가 쓴 'Dead Man's Pulse', 데이비드 K 반스가 쓴 'The Devil in the Detail', 매슈 스위트가 쓴 'In His Anecdotage'다.
한편 재커비는 2007년 《닥터 후》에서 더 마스터 역으로 단 한 에피소드에만 출연했으며, 당시 캐릭터는 후반부 반전을 통해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되는 설정이었다.
《닥터 후》 역사에서 더 마스터를 연기한 인물은 1970년대 초 로저 델가도부터 2010년대 중반 미셸 고메즈의 첫 여성 마스터까지, 플래시백 출연을 포함하면 총 12명에 이른다.
한눈에 보기
《더 워 마스터: 디즈 위다웃 네임》은 어디서 들을 수 있나?
빅 피니시 프로덕션스가 공식 출시했으며, 현재 구매 및 청취가 가능하다.
《더 워 마스터: 디즈 위다웃 네임》에는 몇 개의 이야기가 들어 있나?
총 4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데릭 재커비가 이번 작품에서 맡은 역할은?
더 마스터 역을 다시 맡았으며, 올해 88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