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퓨리', 애플TV 톱10서 50일 넘게 머물러
2013년 개봉한 전쟁 영화 '퓨리'가 애플TV에서 스트리밍된 영화 가운데 가장 많이 본 10편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브래드 피트 주연의 2013년 전쟁 영화 '퓨리'가 애플TV에서 스트리밍된 영화 가운데 가장 많이 본 10편 안에 들었다. 이 영화는 애플TV 톱10에 50일 넘게 머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퓨리'는 현재 애플TV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되는 영화 10편 가운데 하나다. 해당 순위는 콜라이더가 전했다.
'퓨리'는 데이비드 에이어가 연출을 맡았으며, 나치 독일의 마지막 시기에 활약한 미군 전차 승무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브래드 피트를 비롯한 배우들이 출연했다.
애플 TV에서의 성적과 'F1'의 흥행
한편 브래드 피트는 2025년 여름 조지프 코신스키 감독의 'F1'에서 전직 레이서 소니 헤이스 역으로 출연했다. 'F1'은 박스오피스에서 6억 3,30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며, 제작비는 2억~3억 달러로 알려졌다.
'F1'은 애플 오리지널 필름스의 역대 최고 흥행작이 됐고,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포함해 4개 부문 후보에 올라 음향상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퓨리'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애플TV에서 스트리밍되고 있으며, 현재 애플TV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10편 가운데 하나다.
'퓨리'는 언제 개봉했나?
2013년에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