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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그위네스 팰트로 주연 'The Apology' 2시즌 확정

넷플릭스가 A24 스릴러 드라마 'The Apology'를 2시즌 직행 시리즈로 주문했다. 토마스 빈터베르크가 연출하고 조 머타가 각본을 맡는다.

넷플릭스가 A24의 스릴러 드라마 'The Apology'에 2시즌 직행 시리즈 주문을 확정했다. 그위네스 팰트로가 주연을 맡고 토마스 빈터베르크가 연출한다. 이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The Apology'는 A24와 A24 산하 스튜디오 Cut To가 제작한다. 팰트로에게는 첫 주요 TV 역할이고, 빈터베르크에게는 미국 TV 연출 데뷔작이다. 각본과 쇼러너는 조 머타가 맡았다.

총괄 프로듀서로는 팰트로, 빈터베르크, 머타, 그리고 Cut To의 수장 힙스가 이름을 올렸다. 넷플릭스는 이 프로젝트를 선점 방식으로 사들였으며 이번 주문에 대해 별도 입장을 내지 않았다.

작품 소개

극은 아들이 18년 전 미제 사건으로 살해된 에블린(팰트로 분)과 케일럽 암스포커 부부를 따라간다. 자백한 살해범이 감형을 받을 수 있게 되자 두 사람은 직접 나서게 된다.

머타는 2023년 시리즈 'The Woman In the Wall'을 만들었고, 팰트로는 최근 영화 'Marty Supreme'에 출연했다. 한편 넷플릭스는 2011년 케빈 스페이시 주연의 'House of Cards'에 2시즌 직행 주문을 내며 오리지널 제작에 본격적으로 나선 바 있다.

한눈에 보기

'The Apology'는 몇 시즌인가?

넷플릭스가 2시즌 직행 시리즈로 주문했다.

'The Apology'의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나?

토마스 빈터베르크가 연출하고 조 머타가 각본과 쇼러너를 맡는다.

그위네스 팰트로는 어떤 역할인가?

아들이 18년 전 미제 사건으로 살해된 에블린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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