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Winter Games', 2027년 3월 15일 몬트리올 촬영 시작
마일스 텔러와 헤일리 스타인펠드가 주연을 맡은 동계올림픽 로맨틱 코미디로, 촬영은 5월 12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넷플릭스가 제작 중인 동계올림픽 소재 로맨틱 코미디 'Winter Games'가 2027년 3월 15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촬영을 시작한다고 Production Weekly가 보도했다. 촬영은 같은 해 5월 12일까지 약 2개월간 이어질 예정이다.
마일스 텔러와 헤일리 스타인펠드가 출연한다. 텔러는 스스로를 망치는 아이스하키 레전드 역을, 스타인펠드는 오랫동안 주목받지 못한 스키 선수 역을 맡는다.
연출은 폴 다운스 콜레이초가 맡고, 팻 커네인이 공동 각본을 쓴다. 팀 화이트와 트레버 화이트가 Star Thrower Entertainment를 통해 제작한다.
넷플릭스는 이번 제작 세부 사항을 공식 확인하지 않았으며, 공개 일정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1992년작 'The Cutting Edge'와의 비교
1992년 개봉한 'The Cutting Edge'는 올림픽 무대에서 피겨 스케이터와 부상당한 하키 스타가 호흡을 맞추는 이야기를 다뤘다. 최근에는 Heated Rivalry와 Off Campus 등 하키를 소재로 한 로맨스 작품들이 잇따라 등장했다.
한눈에 보기
'Winter Games' 촬영은 언제 시작하나?
Production Weekly 보도에 따르면 2027년 3월 15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시작해 5월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넷플릭스는 이를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Winter Games'는 언제 공개되나?
아직 공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누가 출연하고 연출하나?
마일스 텔러와 헤일리 스타인펠드가 주연을 맡고, 폴 다운스 콜레이초가 연출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