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오예로워, '인간 로케티어' 속편 제작 가능성 여전히 열려 있다
오예로워는 '인간 로케티어' 속편이 여전히 제작될 수 있다고 밝혔지만, 제작이 실제로 진행 중인지는 확인하지 않았다.
배우 데이비드 오예로워가 오랜 제작 난항을 겪은 '인간 로케티어' 속편이 여전히 제작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속편 제작이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지는 확인하지 않았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오예로워는 이 프로젝트의 긴 개발 기간을 자신이 10년에 걸쳐 텔레비전으로 옮긴 Lawmen: Bass Reeves 작업에 비유했다.
속편은 현재 확정된 제작 일정이나 개봉일이 없는 상태다.
1991년 조 존스턴 감독의 '인간 로케티어'는 전 세계에서 약 46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이후 컬트적인 인기를 얻었다.
디즈니는 2021년 '인간 로케티어' 속편을 발표했으며, 오예로워는 제작과 함께 전직 터스키기 비행사 역을 맡을 가능성으로 이름을 올렸다. J.D. 딜라드 감독은 2022년 프로젝트에서 하차했고 이후 유진 애시가 각본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인간 로케티어' 속편은 제작이 확정됐나요?
아니다. 데이비드 오예로워는 제작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밝혔지만 진행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으며, 확정된 제작 일정이나 개봉일도 없다.
'인간 로케티어' 속편은 언제 개봉하나요?
현재 확정된 개봉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