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4 다큐 'You Can See Everything', 3200개 이상 관에서 3주차 확대
A24가 약 600개 관을 추가하며 3주차 주말 스크린을 3200개 이상으로 늘린다. 할로윈이 토요일이라 주요 배급사들은 이번 주말을 비운다.
A24의 다큐멘터리 'You Can See Everything'이 개봉 3주차 주말에 3200개 이상의 관으로 확대 상영된다. A24가 약 600개 관을 추가한 것으로, movieweb.com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플랫폼 Letterboxd에서 평균 4.8점(5점 만점)을 기록 중이다. Letterboxd 사상 어떤 장편 영화보다도 높은 점수다. 리뷰 가운데 약 73%가 별 다섯 개를 줬다. 로튼 토마토 97%, 메타크리틱 97점도 기록했다.
흥행 흐름도 뚜렷하다. 2주차 주말 성적은 25% 늘었다. 제작비는 700만 달러였고, A24는 사실상 곧바로 수익권에 들어섰다.
이번 확대는 이례적으로 한산한 주말과 맞물린다. 할로윈이 토요일에 해당해 주요 배급사들이 모두 이번 주말 신작을 내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
3년간 비밀에 부쳐졌던 프로젝트
A24는 이 작품을 3년 동안 비밀에 부친 뒤 2025년 9월 텔류라이드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했다. 엘리자베스 홈스와 그의 파트너 빌리 에번스가 2023년 홈스가 연방 교도소에 수감되기 전 A24에 다큐멘터리를 먼저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Letterboxd의 이전 최고 기록은 1962년작 '할복'의 4.7점이었다.
한눈에 보기
'You Can See Everything'은 어디서 볼 수 있나?
2026년 10월 31일 기준 3200개 이상의 관에서 상영 중이며, A24가 약 600개 관을 추가했다.
Letterboxd 평점은 얼마인가?
평균 4.8점(5점 만점)으로 플랫폼 역사상 장편 영화 최고 기록이다. 리뷰의 약 73%가 별 다섯 개다.
제작비는 얼마인가?
제작비는 700만 달러였고, A24는 사실상 곧바로 수익권에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