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흘라바 다큐영화제, '6TM'과 '서치' 신규 시상
유럽 부문은 카림 아칼레이 연출 '6TM'이, 미국 부문은 '서치'가 수상하며 각각 제작 지원을 받았다.
지흘라바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카림 아칼레이가 연출하고 왈리드 벡티가 제작한 '6TM'이 가장 유망한 유럽 프로젝트에 주어지는 뉴 비전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미국 부문 뉴 비전스 어워드는 린지 시츠와 잰 길리스가 공동 연출하고 에린 윌리엄스-위어가 제작한 '서치'가 받았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유럽 뉴 비전스 어워드는 UPP와 협력해 시상됐다. UPP는 약 1만 5000 유로 상당의 시각 후반작업 지원을 현물로 제공했고, 사운드스퀘어는 약 5000 유로 상당의 사운드 믹싱과 최종 사운드 마스터를 맡겼다.
미국 뉴 비전스 어워드는 AmDocs와 함께 진행됐으며, 수상작에는 7000 달러의 상금이 지급된다.
영화제는 또한 덴마크 프로듀서 시그네 뷔르게 쇠렌센에게 APA 월드 엑설런스 어워드를 수여했다.
'서치', 2003년 챗봇에서 출발
'서치'는 2003년 온라인 챗봇 스마터차일드가 등장해 한 세대의 이야기 상대로 자리 잡았던 시점을 되짚는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지흘라바 다큐멘터리 영화제 뉴 비전스 어워드를 받은 작품은?
유럽 부문은 카림 아칼레이 연출의 '6TM', 미국 부문은 린지 시츠와 잰 길리스가 공동 연출한 '서치'가 수상했다.
뉴 비전스 어워드 수상작에는 어떤 지원이 주어지나?
유럽 부문 수상작에는 약 1만 5000 유로 상당의 시각 후반작업 지원과 약 5000 유로 상당의 사운드 작업이 제공되며, 미국 부문 수상작에는 7000 달러 상금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