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바커, 네이선 필더와 협업 의사 밝혀
바커는 'You Can See Everything'을 본 뒤 필더에게 함께 작업하고 싶다고 이미 전했다고 말했다.
감독 커리 바커가 네이선 필더와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뜻을 이미 필더에게 전했다고 밝혔다. 바커는 필더가 연출한 'You Can See Everything'을 본 뒤 이 같은 의사를 전한 것으로, 2026년 10월 29일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바커는 이 작품을 두고 상영 시간이 3시간이라며 오히려 더 길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롭고 신선하며 다른 작품이라며, 다큐멘터리라고 하기에는 거의 다큐멘터리가 아닌 것 같지만 결국 다큐멘터리라고 설명했다.
바커는 이날 Pier59 Studios에서 열린 Time100 Next 갈라에서 레이, 드러스키, 파파 에시에두와 함께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행사장에서 엠마 왓슨을 보고 얼어붙었다고도 털어놨다.
바커의 Time100 Next 소개 글은 세스 로건이 썼다. 로건은 바커의 신작 'Anything But Ghosts'가 '옵세션'보다 더 낫다고 평가했다. 'Anything But Ghosts'는 2027년 5월 7일 개봉 예정이다.
앞서 바커는 '옵세션'으로 여러 시상식에서 주목을 받아 왔으며, 같은 작품으로 아카데미 갈라에도 참석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Anything But Ghosts'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5월 7일 개봉 예정이다.
커리 바커와 네이선 필더가 함께 작업하나?
바커가 협업 의사를 이미 필더에게 전했다고 밝혔을 뿐, 구체적인 제작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Anything But Ghosts'에 대한 세스 로건의 평가는?
로건은 이 작품이 '옵세션'보다 더 낫다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