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리오 '쿠로미', 2027년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개봉
산리오가 쿠로미의 첫 장편 영화 제작을 알리고 2027년 일본 극장 개봉을 예고했다. 예고 영상에는 조수 바쿠도 등장한다.
산리오의 캐릭터 쿠로미가 첫 장편 영화로 극장에 진출한다. 산리오는 쿠로미가 주인공으로 나서는 첫 장편 영화를 2027년 일본에서 극장 개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nemacafe.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영화화를 알리는 특별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영상에는 쿠로미와 그의 조수 바쿠가 등장한다.
쿠로미는 큰 화면에서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는 소감을 남겼다. 영화의 구체적인 이야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쿠로미는 2005년 검은 두건과 분홍 해골 장식이라는 특징으로 데뷔했다. 이후 음악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한눈에 보기
쿠로미 첫 장편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일본에서 극장 개봉할 계획이다.
영화 내용은 공개됐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