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 스콧, 새 '에이리언' 영화 제작…각본은 아론 구지코프스키
20세기 폭스가 초기 개발 단계에 들어간 신작은 '프로메테우스'·'에이리언: 커버넌트'와 연결되는 이야기로 전해졌다.
20세기 폭스가 새로운 '에이리언' 영화의 초기 개발에 착수했다. 리들리 스콧이 자신의 제작사 스콧 프리 프로덕션스를 통해 제작을 맡고, 아론 구지코프스키가 각본을 쓴다.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연출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신작은 '프로메테우스'와 '에이리언: 커버넌트'의 이야기와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내용은 미국 매체 더 랩(The Wrap)이 보도했으며, cinemacafe.net이 이를 전했다.
구지코프스키는 리들리 스콧이 총제작을 맡았던 드라마 '레이즈드 바이 울브스'를 만들었고, 영화 '프리즈너스'의 각본도 썼다.
리들리 스콧과 '에이리언' 세계관
리들리 스콧은 1979년 원작 '에이리언'을 연출했고, 이후 프리퀄인 '프로메테우스'와 '에이리언: 커버넌트'를 직접 메가폰했다. 그는 최근작 '에이리언: 로물루스'에서는 제작자로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새 '에이리언' 영화는 누가 제작하나?
리들리 스콧이 스콧 프리 프로덕션스를 통해 제작을 맡고, 아론 구지코프스키가 각본을 쓴다.
새 '에이리언' 영화의 연출자는 정해졌나?
아직 연출자는 정해지지 않았고 줄거리도 공개되지 않았다.
새 '에이리언' 영화는 어느 작품과 연결되나?
'프로메테우스'와 '에이리언: 커버넌트'의 이야기와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