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THE MOVIE' 12월 30일 개봉 확정…정연 간호장교 스틸 공개
TWICE 정연이 간호장교 유정연으로 나서는 '신병 THE MOVIE: 군병원에 유령이 산다'가 12월 30일 개봉한다.
영화 '신병 THE MOVIE: 군병원에 유령이 산다'가 12월 30일 개봉을 확정했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제작진은 개봉일과 함께 첫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새로 배치된 신병들이 병원복 차림으로 한 방향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모습이 담겼다. 수상한 병사 유재훈 역의 류경수는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등장해 작품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정연은 간호장교 유정연 역을 맡았다. 스틸 속 정연은 단정한 복장으로 간호장교 캐릭터를 소화했다. 이번 작품은 정연의 첫 연기 도전작이다.
영화는 무대를 군병원으로 옮겨 코미디와 호러를 섞은 이야기를 그린다. 박민석 역의 김민호, 최일구 역의 남태우, 강창석 역의 이정현, 김동우 역의 장성범, 임대해 역의 전승훈, 최병남 역의 김희수, 송윤모 역의 김현규 등이 출연한다.
정연은 JYP를 나와 언니이자 배우인 공승연이 소속된 VARO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고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신병' 시리즈는 사실적인 군 생활 묘사와 개성 있는 캐릭터들로 시즌을 거듭할수록 인기를 모아왔다.
한눈에 보기
'신병 THE MOVIE'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2월 30일 개봉이 확정됐다.
정연은 어떤 역할을 맡았나?
TWICE 정연이 간호장교 유정연 역을 맡아 연기에 처음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