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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드라마 '브라섬' 23회, 10월 28일 방송...편집장 손님 맞는 주

NHK 종합 연속TV소설 '브라섬' 23회에서 주가 일하는 서양 식당에 문예지 편집장이 손님으로 찾아온다.

NHK 종합 연속TV소설 '브라섬' 제23회가 10월 28일 방송된다고 cinematoday.jp가 전했다. 제23회는 제5주 '광란으로, 도쿄'에 포함된다.

이번 회에서 주가 일하는 서양 식당 '유락헌'에 문예지 '수도공론'의 편집장 구로사키 다이사부로와 부편집장 야마나카 유조가 손님으로 찾아온다. 구로사키는 비프스테이크를 먹고 돌아가는 길에 거액의 팁을 두고 가는 단골로 그려진다.

주는 집안일과 일 사이사이에 소설을 계속 쓰고 있는 인물로 등장한다.

작품 소개

'브라섬'은 아침 드라마 제115작으로, 메이지부터 헤이세이까지 살았던 작가 우노 치요를 모델로 한 오리지널 이야기다. 각본은 사쿠라이 츠요시와 고마쓰 요시코가 맡았고, 주제가는 YOASOBI의 '사키호코레', 내레이션은 NHK 오사카 방송국 아나운서 미조 마사유키가 담당한다.

한눈에 보기

'브라섬' 제23회는 언제 방송되나?

10월 28일에 NHK 종합에서 방송되며, 제5주 '광란으로, 도쿄'에 포함된다.

제23회에는 어떤 인물이 등장하나?

주가 일하는 서양 식당 '유락헌'에 문예지 '수도공론' 편집장 구로사키 다이사부로와 부편집장 야마나카 유조가 손님으로 찾아온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