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드라마 '역적의 막신', 다케우치 소 등 6명 추가 캐스팅
NHK가 2027년 대하드라마 '역적의 막신'에 다케우치 소, 후키코시 미쓰루 등 6명의 추가 출연진을 발표했다. 다케우치 소는 나카하마 만지로 역을 맡는다.
NHK가 2026년 11월 6일, 2027년 대하드라마 '역적의 막신'의 추가 출연진 6명을 발표했다. 다케우치 소가 나카하마 만지로(존 만지로) 역을 맡는 것을 비롯해 와타나베 잇케이(오쿠보 다다히로 역), 사노 시로(하야시 후쿠사이 역), 후키코시 미쓰루(우쓰기 가게요시 역), 야마토키 소마(후쿠자와 유키치 역), 후루타 신타(무라가키 노리마사 역)가 합류한다.
'역적의 막신'은 마쓰자카 도리리가 오구리 고즈케노스케 다다오키 역을 맡는 작품으로, 각본은 아다치 나오코가 담당한다. NHK 제66작 대하드라마로, 2027년 1월 10일부터 NHK 종합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8시부터 8시 45분까지 방송된다.
다케우치 소의 대하드라마 출연은 2015년 '하나모유', 2019년 '이다텐~도쿄 올림픽 이야기~'에 이어 세 번째이며, 약 8년 만이다. 이번 소식은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배경
한편 2028년 대하드라마 '존 만'에서는 나카하마 만지로가 주인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역적의 막신'은 언제 방송되나요?
2027년 1월 10일부터 NHK 종합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8시부터 8시 45분까지 방송된다.
다케우치 소는 어떤 역할을 맡나요?
나카하마 만지로(존 만지로) 역을 맡는다.
주연은 누구인가요?
마쓰자카 도리리가 오구리 고즈케노스케 다다오키 역으로 주연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