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승인을 요청합니다', 공개 하루 만에 디즈니+ 한국 TOP 10 1위
이세영 주연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가 공개 하루 만에 국내 차트 정상에 올랐고, 플릭스패트롤 기준 12개국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승인을 요청합니다'가 공개 하루 만에 디즈니+ '투데이 코리안 TOP 10' 1위에 올랐다. cinemacafe.net이 이 같은 순위를 보도했다.
해외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서는 디즈니+ TV쇼 부문 12개국 1위, 전체 순위 7위를 기록했다.
극 중 도망친 노비 라스타 역은 이세영이 맡았다. 이 작품은 약 1년 만에 그가 드라마로 복귀한 작품이다.
원작은 누적 조회수 약 29억 7000만 회를 기록한 웹툰으로, 영어·스페인어·일본어 등 약 10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재혼 승인을 요청합니다'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됐다.
주연은 누구인가요?
이세영이 도망친 노비 라스타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