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대하드라마 '역적의 막신', 31일 키비주얼 공개
NHK 대하드라마 '역적의 막신'이 31일 키비주얼을 공개하고 인물 디자인 감수를 쓰게 이사오, 음악을 오마마 다카시가 맡는다고 발표했다.
NHK 대하드라마 '역적의 막신'의 키비주얼이 31일 공개됐다. 이와 함께 인물 디자인 감수를 쓰게 이사오가, 음악을 오마마 다카시가 맡는다고 발표됐다. 이 작품은 대하드라마 제66작으로, 2027년 1월 10일 NHK 종합에서 시작한다.
제목 글씨와 키비주얼은 아트 디렉터 기타니 유스케가 담당했고, 키비주얼 촬영은 다카나시 료헤이가 맡았다. 첫 회는 15분 확대 방송된다.
주인공 오구리 코즈케노스케 타다오사를 마쓰자카 도리가 연기한다.
쓰게 이사오는 2010년 대하드라마 '료마전'에서 대하드라마 사상 최초로 인물 디자인 감수를 기획·담당했으며, 이후 '다이라노 기요모리'와 '어떻게 할까 이에야스'를 맡았다. 오마마 다카시는 영화 '정체'로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음악상을 수상했다.
이 소식은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NHK 대하드라마 '역적의 막신'은 언제 방송되나?
2027년 1월 10일 NHK 종합에서 시작하며, 첫 회는 15분 확대 방송된다.
인물 디자인 감수와 음악은 누가 맡나?
인물 디자인 감수는 쓰게 이사오, 음악은 오마마 다카시가 맡는다.
주인공은 누가 연기하나?
오구리 코즈케노스케 타다오사 역을 마쓰자카 도리가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