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갈리친, '할로우'서 이카보드 크레인 역 협상 막바지
할로우는 린지 앤더슨 비어의 데뷔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시드니 스위니가 카트리나 밴 태슬로 출연을 확정했다.
니콜라스 갈리친이 소니가 제작하는 공포 영화 '할로우'(Hollow)에서 이카보드 크레인 역을 맡는 조건으로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다. 미국 매체 커밍순닷컴(comingsoon.net)이 이 같은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할로우'는 린지 앤더슨 비어의 데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비어는 이번 영화에서 각본과 연출, 제작을 모두 맡고 시드니 스위니와 함께 프로듀서로도 참여한다. 스위니는 앞서 카트리나 밴 태슬 역으로 출연이 확정된 상태다.
벨몬트 카멜리는 브롬 본즈 역에 캐스팅됐다. 원작 소설은 오는 2027년 가을 출간될 예정이다.
이카보드 크레인, 다시 스크린으로
이카보드 크레인은 워싱턴 어빙의 소설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을 바탕으로 한 캐릭터다. 1999년 팀 버튼의 영화 '슬리피 할로우'에서는 조니 뎁이 이 역할을 연기했다.
갈리친은 프라임 비디오의 '레드, 화이트 앤 로열 블루'에서 헨리 왕자 역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고, 앤 해서웨이와 호흡을 맞춘 '더 아이디어 오브 유'에서는 뮤지션 헤이스 캠벨로 출연했다. 최근에는 '마스터스 오브 더 유니버스'에서 아담 왕자/히맨 역을 맡아 첫 대형 프랜차이즈 영화에 도전했다.
한눈에 보기
니콜라스 갈리친이 '할로우'에서 맡는 역할은?
이카보드 크레인 역이다. 현재 최종 협상 단계에 있다.
'할로우'의 원작은 무엇인가?
린지 앤더슨 비어의 데뷔 소설로, 2027년 가을 출간될 예정이다.
'할로우'에는 누가 출연하나?
시드니 스위니가 카트리나 밴 태슬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고, 벨몬트 카멜리가 브롬 본즈 역을 맡는다. 니콜라스 갈리친은 이카보드 크레인 역을 두고 협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