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슨 9월 집계, '리처' 46억 분 시청으로 1위
파라마운트 TV 스튜디오가 9월 최다 스트리밍 시리즈 4편 중 3편을 배출했고, '리처' 시즌4가 46억 분으로 정상에 올랐다.
닐슨 집계에 따르면 9월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시리즈는 Prime Video의 '리처' 시즌4로, 46억 분의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이는 screenrant.com이 보도한 닐슨 데이터다.
파라마운트 TV 스튜디오는 9월 최다 스트리밍 시리즈 4편 가운데 3편을 배출했다. '리처'와 함께 'Neagley' 시즌1과 'Lioness' 시즌3가 각각 33억 분을 기록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36억 분의 '테드 래소'였고, 그 뒤를 'Monster: Lizzie Borden'이 31억 분으로 이었다. 닐슨 수치는 버라이어티를 통해 전해졌다.
한편 'Marshals' 시즌2는 10월 4일 첫 방송 이후 방송과 스트리밍을 통틀어 해당 주 가장 많이 본 오락 시리즈에 올랐다.
이전 편성 일정
'리처' 시즌4는 지난 8월 3개 에피소드로 시작해 9월 16일까지 매주 1편씩 공개됐고, 'Neagley'는 9월 16일 8개 에피소드를 한꺼번에 선보였다. 'Lioness'는 8월 2일부터 9월 20일까지 주 1회 방송됐다.
한눈에 보기
9월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시리즈는 무엇인가?
닐슨 집계 기준 '리처' 시즌4로, 46억 분의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Neagley'와 'Lioness'는 9월에 얼마나 시청됐나?
두 시리즈 모두 각각 33억 분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