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 '크리스마스 악몽' 카페, 11월 19일 오모테산도 개장
OH MY CAFE 오모테산도점에서 2026년 11월 19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열리며, 11월 5일 18시부터 예약을 받는다.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을 테마로 한 특별 카페가 2026년 11월 19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도쿄 오모테산도의 OH MY CAFE에서 운영된다. 일본 애니메이션 매체 애니메 애니메(animeanime.jp)가 보도했다.
예약은 2026년 11월 5일 18시에 시작되며, 같은 날 12시에 카페 공식 웹사이트가 열린다. 예약 수수료는 세금 포함 770엔(700엔에 세금 추가)이고, 1회 신청당 최대 4석까지 예약할 수 있다.
메뉴는 잭 스켈링턴, 샐리, 우기 부기를 모티브로 한 요리와 샐리·제로에서 착안한 디저트로 구성된다. 음료로는 블랙 레모네이드,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잭을 표현한 딸기 우유, 사과와 석류 음료, 말차 라떼 등이 준비된다. 음료는 아크릴 스탠드 코스터, 빨대 참, 글래스, 머그 등 기념품과 함께 구매할 수 있다.
사전 예약 특전으로 9종 중 무작위 오리지널 캔 배지를 제공하며, 12월 28일부터 디자인이 바뀐다. 카페 오리지널 굿즈는 2026년 11월 19일 18시부터 2027년 1월 31일 23시 59분까지 온라인에서 판매된다.
원작과 카페 정보
'크리스마스 악몽'은 팀 버튼이 원안과 캐릭터 디자인, 제작을 맡은 스톱모션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일본에서는 1994년에 개봉했다.
한눈에 보기
예약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2026년 11월 5일 18시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같은 날 12시에 공식 웹사이트가 열린다.
예약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세금 포함 770엔(700엔에 세금 추가)이며, 1회 신청당 최대 4석까지 예약할 수 있다.
카페는 언제까지 운영되나요?
2026년 11월 19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도쿄 오모테산도의 OH MY CAFE에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