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sive Effect: The BioWare Story' 다큐멘터리 제작 확정
펜니시 필름스와 스코어 G 프로덕션이 바이오웨어 다큐멘터리를 발표했으며, 슈퍼채널이 제작을 의뢰했다. 2027년 영화제 출품 예정.
펜니시 필름스(Fennessey Films)와 스코어 G 프로덕션(Score G Productions)이 에드먼턴에 기반을 둔 스튜디오 바이오웨어(BioWare)를 다룬 다큐멘터리 'Massive Effect: The BioWare Story'의 제작을 발표했다. 캐나다의 슈퍼채널이 이 작품을 의뢰했다고 블리딩쿨(bleedingcool.com)이 보도했다.
제작팀은 2년 전 바이오웨어로부터 취재 접근을 허가받은 뒤 촬영을 진행했다. 영화에는 수십 명의 직원과 전직 개발자들이 인터뷰로 참여해 바이오웨어의 역사와 'Mass Effect', '스타워즈: 구공화국의 기사단', '드래곤 에이지', '발더스 게이트' 등 게임들을 다룬다.
공식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작품은 2027년 영화제 시즌을 겨냥해 각 영화제에 출품될 예정이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Akash Sherman은 이 작품을 스튜디오의 최근 폐쇄 이후 바치는 작별의 인사라고 설명했다.
한눈에 보기
'Massive Effect: The BioWare Story'는 언제 개봉하나요?
공식 개봉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2027년 영화제 시즌 출품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는 어떤 게임을 다루나요?
Mass Effect, 스타워즈: 구공화국의 기사단, 드래곤 에이지, 발더스 게이트 등 바이오웨어의 게임들이 포함됩니다.
다큐멘터리는 어디에서 의뢰했나요?
캐나다의 슈퍼채널이 제작을 의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