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어' 4회, 유연석이 연기한 민준호가 침입자였다
7일 방송된 MBC '라이어' 4회에서 민준호가 이화영 집에 침입한 범인으로 드러났으며, 전국 가구 시청률은 2.4%를 기록했다.
7일 방송된 MBC 드라마 '라이어' 4회에서 유연석이 연기한 의사 민준호의 실체가 드러났다. 이날 에피소드 말미에서 민준호가 옥자연이 연기한 경찰관 이화영의 집에 침입한 범인으로 밝혀졌다.
같은 회에서 서현진이 연기한 강지선은 방송 게시판에 실명 폭로글을 올렸다. 이화영은 강지선에게 민준호가 위험한 인물이라고 경고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4회는 전국 가구 시청률 2.4%를 기록했다. '라이어'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한편 강지선은 앞서 악성 기사로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고 '된장녀'로 낙인찍힌 바 있다. 또한 과거 거짓말 탐지기 검사에서 '거짓'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MBC 드라마 '라이어'는 언제 방송되나?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라이어'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 2.4%를 기록했다.
민준호 역을 맡은 배우는?
유연석이 민준호 역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