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본 6', 맷 데이먼 새 각본 읽고 긍정 반응
조 바튼 각본가가 맷 데이먼이 새 각본 페이지를 읽고 호의적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제작 승인과 개봉일은 아직 없다.
각본가 조 바튼이 맷 데이먼이 '제이슨 본 6'의 새 각본 페이지를 읽고 있으며 최신 내용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바튼은 라디오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바튼에 따르면 데이먼의 복귀 여부는 각본과 이야기가 영화 자체의 명분을 갖출 지점에 도달하는지에 달려 있다. 제작진은 데이먼에게 새 각본 페이지를 계속 전달해 왔다.
바튼은 연출을 맡은 에드워드 버거의 참여에 대해서도 높게 평가했다. 다만 '제이슨 본 6'는 아직 공식 제작 승인을 받지 못했고 개봉일도 정해지지 않았다.
2002년부터 이어진 시리즈
데이먼은 2002년 '본 아이덴티티'로 제이슨 본 역을 처음 맡았고, '본 슈프리머시'(2004), '본 얼티메이텀'(2007), '제이슨 본 5'(2016)에 이어 계속 주인공을 연기해 왔다. 2012년 '본 레거시'에서는 제러미 레너가 다른 요원 역을 맡았다.
바튼이 각본을 쓰고 에드워드 버거가 연출을 맡는 여섯 번째 작품은, 데이먼이 리치 아이젠과의 인터뷰에서 새 영화가 원작 3부작 같은 느낌이기를 바란다고 말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제이슨 본 6'는 제작이 확정됐나?
아직 공식 제작 승인을 받지 못했고 개봉일도 정해지지 않았다.
맷 데이먼이 다시 제이슨 본 역을 맡나?
각본가 조 바튼에 따르면 데이먼의 복귀는 각본과 이야기가 영화의 명분을 갖추는지에 달려 있다.
누가 각본과 연출을 맡나?
조 바튼이 각본을 쓰고 에드워드 버거가 연출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