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라 마이너스 제로' 배우들, 결말 두고 해석 엇갈려
가미키 류노스케와 하마베 미나미가 코이치와 노리코, 아키코의 이후를 단정하지 않았고,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은 차기 고지라 영화 제작을 두고 고심 중이라고 밝혔다.
영화 '고지라 마이너스 제로'의 배우들이 작품 결말에 대한 해석을 내놨다. 가미키 류노스케와 하마베 미나미는 코이치와 노리코, 그리고 두 사람의 딸 아키코의 이후를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보도했다.
코이치 역을 맡은 가미키 류노스케는 코이치와 노리코가 딸 아키코와 함께 지내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노리코 역의 하마베 미나미 역시 이 가족의 앞날이 확실하지 않다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은 또 다른 고지라 영화를 만들지에 대해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전 작품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고지라 마이너스 제로'는 1949년을 배경으로, 앞선 작품의 사건 이후 시키시마 가문의 이야기를 이어간다.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연출과 각본, 시각효과를 맡았다.
한눈에 보기
'고지라 마이너스 제로' 결말에 대해 배우들은 뭐라고 했나?
가미키 류노스케는 코이치와 노리코가 딸 아키코와 함께 지내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말했고, 하마베 미나미는 가족의 앞날이 확실하지 않다고 전했다.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은 차기 고지라 영화를 만들 건가?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은 또 다른 고지라 영화 제작을 두고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