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아더 마미', 전 세계 흥행 1억 달러 돌파
로브 새비지 감독, 제시카 채스테인 주연의 '아더 마미'가 제작비 1,900만 달러를 크게 웃도는 성적을 냈다.
로브 새비지 감독의 공포 영화 '아더 마미'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억 달러를 넘어섰다. 제시카 채스테인이 사악한 존재와 8살 소녀 벨라의 엄마를 동시에 연기한 작품이다.
지난 주말 이 영화는 2,329개 상영관에서 250만 달러를 추가로 벌어들였다. 제작비는 1,900만 달러로 알려졌다. 이 같은 흥행 소식은 Collider가 보도했다.
'아더 마미'는 2024년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극 중 소녀 벨라 역은 아라벨라 올리비아 클라크가 맡았다.
원작 소설과 감독의 이력
이 영화는 조시 맬러먼의 2024년 소설 '아더 마미'를 원작으로 한다. 새비지 감독의 전작 공포 영화는 2023년작 '더 부기맨'이었다.
한편 지난해에는 '블랙 폰 2'가 핼러윈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 작품은 제작비 3,000만 달러로 전 세계에서 1억 3,2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한눈에 보기
'아더 마미'의 제작비는 얼마인가?
1,900만 달러로 알려졌다.
'아더 마미'는 언제 개봉했나?
2024년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아더 마미'의 원작은 무엇인가?
조시 맬러먼의 2024년 소설 '아더 마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