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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마미', 3주차에 380만 달러 전망...'클레이페이스' 1위

아더 마미는 상영관 572곳이 줄어든 가운데 3일간 380만 달러를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되며, 박스오피스 6위로 밀릴 전망이다.

공포 영화 '아더 마미'가 개봉 3주차 주말을 맞아 상영관 수가 줄고 흥행세도 둔화했다. 영화는 이번 주말 미국 내 2,798개 상영관에서 상영되며, 개봉 당시 3,365곳에서 572곳 줄어든 규모다. screenrant.com 보도에 따르면 3일간 38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주차 대비 53% 감소한 수치다.

상영관당 평균 수익은 1,376달러로 추산된다. 이에 따라 '아더 마미'는 미국 내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3위에서 6위로 밀릴 전망이다. 같은 기간 미국 내 누적 수익은 50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는 지난 금요일 이미 전 세계 누적 8,500만 달러를 기록한 상태였다.

이번 주말에는 DC 스튜디오의 '클레이페이스'가 3,458개 상영관에서 개봉하며 미국 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위커'와 '와일드우드' 등 다른 신작도 함께 개봉한다.

'아더 마미'는 약 1,800만 달러의 제작비를 감안할 때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제시카 체이스틴이 어슐라와 아더 마미 역을 맡았고, Rob Savage가 연출을, Nathan Elston이 각본을 맡았다. Josh Malerman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개봉 첫 주와의 비교

이 작품은 2026년 10월 9일 3,365개 상영관에서 상영관당 평균 8,263달러를 기록하며 개봉했고, Blumhouse의 올해 최고 미국 내 데뷔 성적을 냈다. 당시 비평가 점수는 로튼 토마토에서 19%였고 시네마스코어는 D+였다. 2주차에는 70.5% 감소하면서도 상영관 5곳이 늘어 상영관당 평균 2,434달러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아더 마미'의 3주차 주말 예상 수익은?

3일간 380만 달러로, 2주차 대비 53% 감소한 수치다. 상영관당 평균은 1,376달러로 추산된다.

'아더 마미'는 몇 개 상영관에서 상영되나?

미국 내 2,798개 상영관에서 상영되며, 개봉 당시 3,365곳에서 572곳 줄었다.

제작비 대비 손익분기점은?

약 1,800만 달러의 제작비를 감안할 때 이번 주말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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