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라이트, 인디 배급사 블리커 스트리트 인수
블리커 스트리트는 아우터라이트 산하 토픽 스튜디오와 별도로 운영되며, 켄 샌더슨 CEO와 타일러 디나폴리 사장 체제를 유지한다.
아우터라이트 엔터테인먼트(구 퍼스트 룩)가 인디 배급 레이블 블리커 스트리트를 인수했다. 인디와이어가 보도했다. 금융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블리커 스트리트는 아우터라이트의 레이블인 토픽 스튜디오에 합류하지만, 두 레이블은 계속 별도로 운영된다.
켄 샌더슨 블리커 스트리트 CEO와 타일러 디나폴리 사장 겸 최고마케팅책임자는 회사에 남는다. 블리커 스트리트는 자사 슬레이트와 작품 구매, 배급, 마케팅, 영화인 관계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한다.
블리커 스트리트는 2025년 5월 별세한 창립자 겸 당시 CEO 앤드루 카펜의 회사다. 마이크 리 감독의 텐더 러빙 케어, 더 리버레이션, 지난해 개봉한 스파이널 탭 II, 리빌딩 등을 배급했다.
한눈에 보기
블리커 스트리트를 인수한 회사는 어디인가?
구 퍼스트 룩인 아우터라이트 엔터테인먼트다.
블리커 스트리트 경영진은 바뀌는가?
켄 샌더슨 CEO와 타일러 디나폴리 사장 겸 최고마케팅책임자가 회사에 남는다.
인수 금액은 공개되었나?
금융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