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e Disturbed', AFM 앞두고 Stoic 월드 세일즈 개시
제임스 칸랄리안 감독의 완성작으로, Stoic이 AFM에서 상영을 진행하며 첫 스틸도 공개됐다.
세일즈사 Stoic이 할리우드의 AFM을 앞두고 영화 'Paradise Disturbed'의 해외 판권 판매에 나선다. Stoic은 마켓 기간에 완성된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이 소식은 Deadline이 보도했다.
'Paradise Disturbed'는 제임스 칸랄리안이 연출을 맡았으며, 제임스 로버트 풀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할리우드 맥캘러니, 잭 스타이너, 릴리 도너휴, 잰더 버클리가 출연한다. 맥캘러니는 은퇴한 수사관 론 리 역을 맡았다.
제작은 에이프릴 아길레라, 피터 A. 쿠튀르 2세, 칸랄리안이 맡았고, 칸랄리안 엔터테인먼트와 Sweet Kop Films가 공동으로 제작했다. 총제작자는 래리 모토프, 배리 크로스트, 조너선 클레이 해리스가 맡았다.
Stoic은 작품의 첫 스틸 이미지도 함께 공개했다.
한눈에 보기
'Paradise Disturbed'의 감독은 누구인가?
제임스 칸랄리안이 연출을 맡았고, 제작에도 참여했다.
'Paradise Disturbed'의 출연진은?
할리우드 맥캘러니, 잭 스타이너, 릴리 도너휴, 잰더 버클리가 출연한다.
'Paradise Disturbed'의 원작은?
제임스 로버트 풀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