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mount+ 오리지널 총괄 제인 와이즈먼, 사임 결정
케이시 블로이스의 내부 메모로 알려져, 와이즈먼은 인수인계 기간 동안 파라마운트+에 남을 예정이다.
파라마운트+의 오리지널 콘텐츠 담당 부사장 제인 와이즈먼이 자리에서 물러난다. 케이시 블로이스가 내부 메모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와이즈먼은 곧바로 떠나지 않고 인수인계를 위해 일정 기간 파라마운트+에 남는다.
블로이스는 파라마운트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합병이 마무리된 뒤 스카이댄스 다이렉트-투-컨슈머의 공동 의장 겸 최고 콘텐츠 책임자로 합류해 HBO Max와 파라마운트+를 총괄해 왔다.
와이즈먼은 2025년 8월 오리지널 콘텐츠 담당 부사장직을 맡았다. 당시 파라마운트+를 이끌던 신디 홀랜드가 회사를 떠난 뒤였다.
재임 기간 와이즈먼은 오리지널 시리즈 30편을 제작 승인했고 16편의 제작을 연장했다. 스크립티드, 논스크립티드, 키즈&패밀리, 애니메이션 전반에 걸쳐 40편이 넘는 신작과 후속 시즌 작품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제인 와이즈먼은 언제까지 파라마운트+에 남나?
인수인계 기간 동안 남으며, 구체적인 기간은 공개되지 않았다.
파라마운트+를 총괄하는 인물은 누구인가?
케이시 블로이스가 스카이댄스 다이렉트-투-컨슈머의 공동 의장 겸 최고 콘텐츠 책임자로 HBO Max와 파라마운트+를 총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