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Perfect Road',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 30주년 상영
덴마크 감독 아담 본케와 크리스티안 본케가 연출한 자전거 다큐멘터리가 에스토니아 PÖFF에서 관객과 만난다.
다큐멘터리 'Perfect Road'가 에스토니아에서 열리는 제30주년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PÖFF)에서 상영된다고 hollywoodreporter.com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유랑 자전거 여행자 막시밀리안 슈넬이 유럽의 높은 산길들을 넘는 과정을 담는다. 연출은 덴마크 출신 사촌 사이인 아담 본케와 크리스티안 본케가 맡았고, 제작은 Elk Film과 Dogwoof가 함께했다.
촬영 기간 제작진은 3개월 동안 캠핑카에서 생활했으며, 좁은 길을 위해 소형 지원 차량을 따로 운영했다.
'Perfect Road'는 앞서 2025년 취리히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처음 공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Perfect Road'는 어떤 작품인가?
막시밀리안 슈넬이 유럽의 높은 산길을 자전거로 넘는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아담 본케와 크리스티안 본케가 연출했다.
'Perfect Road'는 어디에서 상영되나?
에스토니아에서 열리는 제30주년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PÖFF)에서 상영된다.
'Perfect Road'의 제작사는 어디인가?
Elk Film과 Dogwoof가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