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 at Sea' 10월 30일 개봉…줄리엣 비노시 주연
랑스 해머 감독의 'Queen at Sea'가 2026년 10월 30일 극장 개봉한다.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작품이다.
줄리엣 비노시가 주연한 영화 'Queen at Sea'가 2026년 10월 3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상영 시간은 121분이다.
비노시는 아만다 역을 맡았고, 플로렌스 헌트가 아만다의 십대 딸 사라를 연기한다. 톰 코트니는 마틴, 안나 콜더마셜은 레슬리 역으로 출연하며, 스티븐 크리는 요양원 관리자 조너선을, 미셸 제람은 DC 엠마 워커를 맡았다.
랑스 해머가 각본과 연출을 모두 맡았다. 해머의 장편 연출작은 2008년 'Ballast'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는 개봉 전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리뷰 42건을 기준으로 93%의 토마토미터 점수를 기록 중이다.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베를린영화제서 은곰상 수상
'Queen at Sea'는 2026년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초연해 심사위원대상 은곰상을 받았다. 같은 영화제에서 톰 코트니와 안나 콜더마셜이 조연연기상 은곰상을 공동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Queen at Sea'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0월 3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Queen at Sea'는 누가 연출했나?
랑스 해머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2008년 'Ballast' 이후 첫 장편 연출작이다.
'Queen at Sea' 상영 시간은?
121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