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야나와 고질라, 이번 주 북미 동시 개봉
라마야나: 라이즈 오브 어 레전드와 고질라 마이너스 제로가 이번 주 북미 극장에서 개봉하며 박스오피스 톱10 진입이 예상된다.
인도 신화를 소재로 한 '라마야나: 라이즈 오브 어 레전드'와 일본 괴수 영화 '고질라 마이너스 제로'가 이번 주 북미 극장에서 나란히 개봉한다. 두 작품 모두 북미 박스오피스 톱10 진입이 예상된다고 Collider가 보도했다.
'라마야나: 라이즈 오브 어 레전드'는 제작비가 2억 달러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인도 영화 사상 최고 제작비다. 이 작품은 시각효과 전문 기업 DNEG가 제작했으며, 약 2년 뒤 두 번째 편이 이어질 예정이다.
'고질라 마이너스 제로'는 다카시 야마자키가 연출을 맡았다. 이 영화는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수상한 '고질라 마이너스 원'의 속편이다.
인도 영화의 북미 흥행 흐름
인도 영화는 최근 북미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RRR: 라이즈 로어 리볼트'는 북미에서 15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올해 초에는 '두란다르: 더 리벤지'가 약 3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북미 역대 인도 영화 최고 흥행작이 됐다.
한눈에 보기
라마야나: 라이즈 오브 어 레전드는 언제 개봉하나?
이번 주 북미 극장에서 개봉한다.
고질라 마이너스 제로는 언제 개봉하나?
이번 주 북미 극장에서 개봉한다.
라마야나: 라이즈 오브 어 레전드 제작비는 얼마인가?
2억 달러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인도 영화 사상 최고 제작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