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 포 벤데타', 11월 1일·5일 극장 재개봉
패덤 엔터테인먼트와 워너 브라더스가 공동 주최하는 상영으로, 관객에게는 제임스 맥티그 감독의 비하인드 영상이 제공된다.
영화 '브이 포 벤데타'가 2026년 11월 1일과 11월 5일 이틀간 참여 극장에서 다시 상영된다. 두 번째 상영일은 가이 포크스 데이다. 이번 상영은 패덤 엔터테인먼트와 워너 브라더스가 함께 선보인다.
상영에 참석하는 관객에게는 새로운 비하인드 영상이 제공된다. 이 영상에서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작품의 디스토피아적 주제를 짚는다.
'브이 포 벤데타'는 현재 파라마운트+에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고든 디트리치 역의 스티븐 프라이
작품에서 고든 디트리치를 연기한 스티븐 프라이(Stephen Fry)는 PEOPLE과의 인터뷰에서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브이 포 벤데타'는 2006년 2월 23일 개봉했으며, 맥티그 감독이 연출하고 워쇼스키 자매가 각본을 맡았다. 앨런 무어(Alan Moore)의 그래픽 노블이 원작이다. 독일 촬영에 앞서 프라이는 무어의 원작 만화를 한 번에 읽었고 그 완성도에 놀랐다고 전했다. 그는 존 허트(John Hurt)와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이유로 출연을 결정했다.
한눈에 보기
'브이 포 벤데타' 재개봉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1일과 11월 5일, 이틀간 참여 극장에서 상영된다.
재개봉 상영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작품의 디스토피아적 주제를 다루는 새로운 비하인드 영상이 상영에 앞서 제공된다.
'브이 포 벤데타'는 현재 어디서 볼 수 있나?
파라마운트+에서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