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디어 게임', 파라마운트+에서 스트리밍 시작
2000년작 크리스마스 소재 범죄 스릴러 '레인디어 게임'이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됐다. 그동안 대여로만 볼 수 있었다.
영화 '레인디어 게임'이 2026년 11월 3일 파라마운트+에서 스트리밍으로 공개됐다. 그동안 이 작품은 대여로만 볼 수 있었다고 Collider가 보도했다.
'레인디어 게임'은 2000년에 개봉한 크리스마스 배경의 범죄 스릴러다. 벤 애플렉과 샤를리즈 테론이 주연을 맡았고, 존 프랑켄하이머가 연출했으며 에런 크루거가 각본을 썼다.
게리 시니스와 데니스 패리나도 출연한다.
개봉 당시의 평가
이 영화는 2000년 2월 25일 개봉했으나 제작비를 회수하지 못했고, 평단과 주연 배우 샤를리즈 테론 모두로부터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
존 프랑켄하이머는 그 전에 '맨츄리안 캔디데이트'와 '로닌'을 연출했다.
한눈에 보기
'레인디어 게임'은 어디서 볼 수 있나?
2026년 11월 3일부터 파라마운트+에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이전에는 대여로만 제공됐다.
'레인디어 게임'의 감독과 주연은?
존 프랑켄하이머가 연출하고 벤 애플렉과 샤를리즈 테론이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