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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리부트, 세계 흥행 4억 달러 돌파…시리즈 최고 기록

잭 크리거 감독의 '바이오하자드' 리부트가 북미 1억 5,739만 9,000달러, 해외 2억 4,260만 달러를 합쳐 4억 달러를 넘어섰다.

잭 크리거 감독의 '바이오하자드' 리부트가 전 세계 극장에서 4억 달러 흥행을 돌파했다. 북미에서 1억 5,739만 9,000달러, 해외에서 2억 4,260만 달러를 벌어들인 합산 성적이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번 성적으로 이 작품은 '바이오하자드' 영화 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흥행 수익을 기록한 편이 됐다. 크리거 감독의 연출작 중에서도 최고 흥행작이다. 제작은 소니가 맡았고 제작비는 7,500만 달러였다.

해외 시장 성적

해외 흥행을 이끈 시장은 중국으로 7,14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영국이 1,940만 달러, 멕시코가 1,270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이번 리부트는 지난 9월 개봉 첫 주에 북미 6,000만 달러, 전 세계 1억 8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시리즈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종전 북미 최고 오프닝은 2010년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의 2,600만 달러였다.

시리즈의 이전 기록을 보면 2016년 '레지던트 이블 6: 더 파이널 챕터'가 전 세계 3억 1,200만 달러를 벌었다. 2021년 '레지던트 이블: 웰컴 투 라쿤 시티'는 제작비 2,500만 달러로 전 세계 4,200만 달러에 그쳤다. 크리거 감독은 2022년 '바바리안'으로 4,600만 달러, 2025년 '웨폰스'로 2억 7,000만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바이오하자드' 리부트의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얼마인가?

전 세계 4억 달러를 돌파했다. 북미 1억 5,739만 9,000달러, 해외 2억 4,260만 달러다.

'바이오하자드' 리부트의 제작비는 얼마인가?

소니가 제작했으며 제작비는 7,500만 달러다.

해외에서 가장 많이 벌어들인 시장은 어디인가?

중국이 7,140만 달러로 가장 많고, 영국 1,940만 달러, 멕시코 1,270만 달러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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