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캔 씨 에브리씽' 1060만 달러로 주말 1위, '클레이페이스' 2위
A24 다큐멘터리가 개봉 3주차에 1060만 달러를 벌어들여 1040만 달러의 '클레이페이스'를 근소하게 앞섰다.
A24의 'You Can See Everything'이 1060만 달러를 벌어들여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joblo.com에 따르면 워너브러더스의 '클레이페이스'는 1040만 달러로 2위에 그쳐 두 작품의 차이는 20만 달러에 불과했다.
'You Can See Everything'은 상영 시간 3시간의 다큐멘터리로 개봉 3주차에 정상에 올랐으며, 누적 북미 수익은 6300만 달러다. 작품은 Elizabeth Holmes를 다룬 Nathan Fielder의 시선을 담았다.
앞서 워너브러더스는 '클레이페이스'가 1위를 차지했다고 주장했으나, 실제 집계에서는 2위로 밀렸다. '클레이페이스'는 2주차에 57% 하락해 북미 4400만 달러, 해외에서 1240만 달러를 추가해 전 세계 8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 작품의 제작비는 마케팅비를 제외하고 4400만 달러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라이카의 'Wildwood'는 39% 감소한 750만 달러로 2590만 달러를 누적했고, 'Wicker'는 28% 줄어든 413만 달러로 북미 1326만 달러를 기록했다. 파라마운트의 'Street Fighter'는 67% 급락한 320만 달러로 북미 누적 5300만 달러다.
'Resident Evil'은 13% 감소한 252만 5000달러로 북미 1억 5700만 달러, 전 세계 4억 달러를 넘어섰다. 블럼하우스의 'Other Mommy'는 250만 달러를 더해 북미 5560만 달러, 전 세계 1억 700만 달러를 넘겼다. John Turturro가 주연한 'The Only Living Pickpocket in New York'은 상영관을 늘렸지만 200만 달러에 조금 못 미쳤다.
Brad Pitt 주연의 'Heart of the Beast'는 162만 달러로 북미 6500만 달러, 전 세계 1억 8100만 달러를 기록했고, 'Sense and Sensibility'는 140만 달러로 북미 1670만 달러, 전 세계 3720만 달러다. 다음 주에는 'The Cat in the Hat', IMAX로 개봉하는 'Godzilla Minus Zero', 볼리우드 영화 'Ramayana'가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You Can See Everything'의 누적 수익은 얼마인가?
개봉 3주차까지 북미에서 63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클레이페이스'는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몇 위인가?
1040만 달러로 2위다. 1위 'You Can See Everything'과는 20만 달러 차이다.
다음 주 개봉작은 무엇인가?
'The Cat in the Hat', IMAX 개봉하는 'Godzilla Minus Zero', 볼리우드 영화 'Ramayana'가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