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리처드 브리너, 파라마운트 워너브라더스로 이동…뉴 라인 계속 이끈다

뉴 라인 시네마 사장 겸 CCO 리처드 브리너가 스카이댄스 산하 파라마운트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로 옮겨 뉴 라인을 계속 총괄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 라인 시네마 사장 겸 최고콘텐츠책임자(CCO) 리처드 브리너가 새로 출범하는 파라마운트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 스튜디오는 스카이댄스 산하에 들어선다. 이 소식은 데드라인이 전했다.

브리너는 이동 이후에도 뉴 라인을 계속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합병은 이르면 다음 주 초에 마무리될 전망이다.

파라마운트의 프로덕션 공동 의장인 데이나 골버그와 조시 그린스타인은 워너브라더스의 모든 레이블이 자신들에게 보고하는 체계를 맡게 된다.

뉴 라인 시네마는 그동안 '컨저링'과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 '웨폰스' 등을 선보여 왔다.

한눈에 보기

리처드 브리너는 어디로 이동하나?

뉴 라인 시네마 사장 겸 CCO인 리처드 브리너는 스카이댄스 산하의 새 파라마운트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합병은 언제 마무리되나?

합병은 이르면 다음 주 초에 마무리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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