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제40회 아메리칸 시네마테크상 수상자로 선정
시상식은 2027년 2월 9일 베벌리 힐튼에서 열린다. 패틴슨은 현재 '더 배트맨 파트 2' 촬영 중이다.
로버트 패틴슨이 제40회 아메리칸 시네마테크상(American Cinematheque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시상식 갈라 행사는 2027년 2월 9일 베벌리 힐튼에서 열린다.
선정 이유로는 2026년 한 해 동안 여러 작품에서 보여준 연기 스펙트럼이 꼽혔다. 패틴슨은 현재 '더 배트맨 파트 2'를 촬영 중이며, 이 작품에서 브루스 웨인 겸 배트맨을 연기한다.
2026년 그의 행보는 여러 편의 화제작으로 이어졌다. 젠다야와 함께 '더 드라마'에서 고민을 안은 신랑을 연기했고,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에서는 안티누스를 맡았다. 심리 스릴러 '프라임타임'에서는 기자 크리스 핸슨 역으로 출연했으며, 드니 빌뇌브의 '듄: 파트 3'에서는 암살자 스카이테일로 등장한다. '듄: 파트 3'는 2026년 12월 18일 개봉한다.
'더 배트맨 파트 2'는 2022년 DC 흥행작 '더 배트맨'의 후속편이다. 앤디 서키스가 앨프리드 페니워스, 제프리 라이트가 제임스 고든, 콜린 패럴이 펭귄, 제이미 로슨이 벨라 리얼 시장을 연기하며 세바스찬 스탠과 스칼렛 요한슨도 출연한다. 극장 개봉일은 2028년 2월 18일이다.
한눈에 보기
로버트 패틴슨 아메리칸 시네마테크상 시상식은 언제 열리나?
2027년 2월 9일 베벌리 힐튼에서 열린다.
패틴슨이 현재 촬영 중인 작품은?
'더 배트맨 파트 2'로, 브루스 웨인 겸 배트맨을 연기한다.
'더 배트맨 파트 2' 개봉일은?
2028년 2월 18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