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제임스 본드 역 스크린 테스트 참여
패틴슨은 캘럼 터너, 잭 라우든, 조시 오코너 등과 함께 007 역 후보로 테스트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로버트 패틴슨이 제임스 본드 역을 위해 스크린 테스트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패틴슨은 007 역 테스트에 참여한 배우 가운데 한 명이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테스트는 10월 24일 주말에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장소는 런던으로, 패틴슨은 이곳에서 《더 배트맨 파트 II》를 촬영 중이다.
본드 역 후보로는 패틴슨 외에 캘럼 터너, 잭 라우든, 조시 오코너도 이름을 올렸다. 니콜라스 홀트 역시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된다.
차기 본드 영화는 드니 빌뇌브가 연출하고 에이미 파스칼과 데이비드 헤이먼이 제작을 맡는다. 프랜차이즈를 보유한 아마존은 테스트 관련 내용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프랜차이즈의 새 국면
아마존은 2025년 2월 브로콜리 가문으로부터 제임스 본드의 창작권을 인수했다. 대니얼 크레이그는 2021년 《노 타임 투 다이》까지 5편에 출연한 뒤 역할에서 물러났다.
한눈에 보기
로버트 패틴슨이 제임스 본드 역 테스트를 받았나?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패틴슨은 007 역 스크린 테스트에 참여한 배우 중 한 명이다. 테스트는 10월 24일 주말에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차기 제임스 본드 영화는 누가 연출하나?
드니 빌뇌브가 연출을 맡고, 에이미 파스칼과 데이비드 헤이먼이 제작을 맡는다.
제임스 본드 역 후보에는 누가 있나?
패틴슨 외에 캘럼 터너, 잭 라우든, 조시 오코너가 테스트에 참여했고 니콜라스 홀트도 후보로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