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로버트 패틴슨, 런던영화제서 '프라임타임' 무대 인사

패틴슨은 배우와 프로듀서를 겸한 '프라임타임'을 BFI 아이맥스에서 소개하며 제작이 2주 만에 성사됐다고 밝혔다.

로버트 패틴슨이 일요일 밤 런던영화제가 열리는 BFI 아이맥스 무대에서 영화 '프라임타임'을 소개했다. 패틴슨은 이 작품에서 주연 배우와 프로듀서를 모두 맡았다.

무대에는 연출을 맡은 랜스 오펜하임 감독, 각본가 에이존 싱, 공연 배우 메릿 웨버가 함께 올랐다. 패틴슨은 각본을 읽은 다음 날 싱에게 전화를 걸었고, 오펜하임을 설득하는 데는 일주일이 채 걸리지 않아 프로젝트 전체가 2주 안에 진행됐다고 말했다.

'프라임타임'은 영국에서 2025년 10월 30일 개봉한다.

베네치아 초연 이후 행보

이 영화는 지난달 베네치아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돼 7분간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후 2025년 9월 25일 미국 극장에서 개봉해 제작비 1450만 달러 대비 380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렸다.

영화는 Dateline NBC의 'To Catch a Predator' 진행자 크리스 핸슨이 프로그램을 프라임타임 시간대에 편성하는 과정을 다룬다. 2007년 에스콰이어 기사 'Tonight on Dateline This Man Will Die'를 느슨하게 바탕으로 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2008년 반발 여론 속에 막을 내렸다. 핸슨은 버라이어티에 이 영화가 '완전한 허구'이며 패틴슨의 연기가 '결코 미화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프라임타임'은 언제 개봉하나?

영국에서는 2025년 10월 30일 개봉한다. 미국에서는 2025년 9월 25일 개봉했다.

'프라임타임'에서 로버트 패틴슨은 어떤 역할을 맡았나?

주연 배우와 프로듀서를 모두 맡았다.

'프라임타임'은 무엇을 다룬 영화인가?

Dateline NBC의 'To Catch a Predator' 진행자 크리스 핸슨이 프로그램을 프라임타임 시간대에 편성하는 과정을 다루며, 2007년 에스콰이어 기사를 느슨하게 바탕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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